메뉴 건너뛰기
페이지 확대

국내기업 사례 05 스타벅스(음료점업) 회사개요 : 1999년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2011년 400호점 오픈을 돌파한 커피전문점 선도 기업으로 2012년 커피브랜드 매출액 1위를 달성 매출액 : 3,900억원(2012년) 인력 : 5,600명(2013년 8월) 도입목적 • 피크 타임 시간대 관리자 운용으로 고객서비스 질 제고 및 숙련된 인력활용에 따른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활용 도입방식 • ‘리턴맘 바리스타(Return Mom Barista)’ 프로그램 운영 • 매장 관리자(영업점 부점장) 직무에 도입 도입현황 • 운영규모 바리스타, 슈퍼바이저 직종에 4,062명(남성 905명, 여성 3,157명) * 향후 약 100여명 추가 채용 예정 • 근무시간 주 5일, 1일 4시간 범위 내 근무시간대 자율운용 • 근로조건 동일업무 전일제근로자와 동일한 근로조건 적용(단, 학자금 등 일부 복리후생은 제외) * 경력관리 일환으로 영업점장, 본사 관리직의 경우 바리스타에서의 전환(시간제→전일제) 원칙 (본사 관리직원 52%가 바리스타 출신), 관리직 전환을 위한 교육훈련 제공 도입효과 • 피크타임대 영업점 관리 인력 배치로 서비스 질 제고 •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• 경력단절여성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 활성화 66

국내기업 사례 06 CJ푸드빌기업(음식점업) 회사개요 : 1997년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(VIPS)를 개발해 론칭했으며 2000년 CJ주식회사에서 분리· 독립하면서 전문외식기업으로 발돋움, 2006년 10월 그룹의 프랜차이즈 사업부문을 통합하면서 탄탄한 종합 외식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며 총 14개의 외식&프랜차이즈 브랜브와 복합외식문화공간인 CJ푸드월드를 운영 매출액 : 8,552억원(2012년) 직/가맹 점포수 : 1,800여개(국내외 포함) 도입목적 • 피크 타임 시간대 서비스 인력 추가 투입, 경력단절 전문 여성인력 활용을 목적으로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활용 * 기존 아르바이트 인력의 근로조건 개선(계약기간 폐지, 근로시간 개인선택, 성장지원형 복리후생 대폭 확대), 외식 창업 후 실패한 경험이 있는 인력 채용하여 전문성과 열정 활용 도입방식 • 외주 직무 일부를 직접 고용형태로 전환하고 근무체계를 재설계하여 시간선택제 일자리를 창출, 시간선택제에 적합한 직무를 신규 개발 • 가맹상담, 마케팅, 바리스타, 파티쉐, 홍보, 스토어매니저 등 6개 직무에 시간선택제를 적용 • 경력단절 여성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되, 6주간의 직장적응훈련(CJ 리턴십)을 제공 • 기존 일자리 개선방안으로 고용형태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여 본인이 희망하는 시점까지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 *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, 대졸 신입사원 지원시 서류전형 통과 특전 부여, 성장지원제도 운영 등 시간선택제 근로자들에게 정규직과 비슷한 수준으로 근로조건을 개선 • 향후, 고령자 채용을 위한 방안을 모색중에 있음 도입현황 • 운영규모 30명 채용(2013년 8월), 향후 40명 추가 채용 예정(2014년 2월) • 근무시간 월~금, 주 20시간(10:00~15:00) • 근로조건 임금은 최저 100만원 수준으로 경력에 따라 개별처우를 결정, 복리후생은 동일업무 전일제근로자와 동일 적용(단, 현금성 복리후생은 시간비례 적용하여 50%) 도입효과 현장의 목소리 •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기회 “리턴십에 참여하고 있는 경력 단절 여성들은 •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역할(책임)에 기여 일에 대한 갈증이 컸던 만큼 열정이 넘치는 • 시간선택제 근로자들의 업무효율 향상과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” 동기부여 효과 67

탐 색

페이스북

트위터

카카오